<8뉴스>
강화도 모녀 실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27일 실종된 모녀의 사진과 인상착의 등이 담긴 전단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했습니다.
키 156센티미터, 체중 45킬로그램의 어머니 47살 윤복희 씨는 실종 당일 검정, 빨간색 계통의 상의와 치마를 입고 운동화를 신고 있었으며 키 165센티미터, 체중 48킬로그램의 딸 16살 김선영 양은 마른 체격에 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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