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는 한국 지방공기업학회 주관으로 열린 경영혁신 우수사례 평가에서 장기전세주택의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경영혁신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SH공사는 지난 4월부터 폐타이어를 활용한 '층간소음 차단공법'을 적용하고 지난해 11월부터는 목재와 철근을 사용하지 않고 철제만으로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무거푸집 기둥공업'을 도입해 서울 시민의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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