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분양된 공동주택은 모두 14만 4천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가량 늘어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상반기 분양한 공동주택은 수도권 7만 4천810가구, 지방 6만9천517가구 등 총 14만4천327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이전에 분양승인 신청했던 아파트들이 상반기에 쏟아져 분양 물량이 급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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