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연기로 1천만 관객 시대를 연 설경구 씨!
사고뭉치 형사 강철중으로 돌아온 그의 저력이 무섭습니다.
올해 최단 기간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몰이 중인데요.
능청스러운 연기로 강철중을 완벽하게 캐릭터화 시켰다는 평가입니다.
한국 영화 관객 순위 1위를 차지한 영화 <괴물>의 송강호 씨는 1930년대 만주벌판을 배경으로 한 한국식 서부극을 선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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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제목에서 암시하듯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정우성, 이병헌 씨와 함께 카리스마 대결에 나섭니다.
[송강호/배우 : (Q. 이번 역할의 매력?) 처음에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제가 누군지 몰랐어요. 세 놈 중에 누가 이상한 놈이지? 하고 그런 잔재미가 있어요. 어떤 놈이 나쁜 놈인지. 이상한 놈인지.]
백전백승의 형사로 돌아온 한석규 씨도 백발 염색까지 감행한 연기 변신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영화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흥행배우들!
하반기 한국영화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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