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가 '원티드'로 돌아왔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평범한 청년 웨슬리의 인생을 바꿔놓는 킬러 역할을 맡았는데요.
혹독한 훈련을 통해 영화에 등장하는 200가지의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대역 없이 스포츠카를 직접 운전하는 등 전작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입니다.
여기에 맞서는 한국의 여전사는 '무림 여대생'입니다.
천방지축 무술 고수 소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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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앞에서는 숙맥이 되고 마는데요.
과연 첫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
또 다른 한국 영화는 진한 부성애가 돋보이는 '크로싱'입니다.
주인공 용수는 아내의 병을 고치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지만 행복했던 가정은 산산 조각나고 말죠.
4년간의 제작기간, 실제 탈북자들의 실화를 소재로 한 이 영화는 북한의 현실에 가장 근접한 영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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