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24일) 오후 2시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에 따른 검역과 원산지 관리 후속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내장의 경우 해동을 통한 조직검사 비율을 늘리고 항생제 등 잔류물질과 세균 검사를 강화하는 대책이 포함됐습니다.
원산지 관리대책도 대폭 강화돼 쇠고기가 들어갈 경우 국과 반찬류까지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 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의 발표내용,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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