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현정화 전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인터넷에서 자신을 비방했다며 네티즌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 씨는 고소장에서 지난달 30일 네티즌 이모 씨가 탁구협회 홈페이지에 프로야구 시구를 한 것에 대해 일방적으로 비방하는 등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24일 이 씨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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