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가가 급등하는 속에서도 소주, 맥주 등 주류 소비량이 올 들어 모두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한주류공업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소주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증가했습니다.
맥주와 위스키 판매량도 각각 4.7%와 0.6% 증가했습니다.
주류업계는 여름 성수기를 앞둔데다가 베이징 올림픽 특수도 기대돼 특히 맥주 소비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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