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반구는 하지였던 지난 주말, 남반구는 동지였는데요, 남미 페루와 볼리비아에서는 전통 동지 행사가 열렸습니다. 동지이자 인디언들의 설날이기도 한 이날 잉카의 후손들은 전통 복장을 하고 첫 태양을 맞았습니다.
참가자들은 태양의 신이 세계의 지도자들을 비춰주고 전쟁과 싸움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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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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