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국민 일보의 쿠키뉴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여름과 겨울방학 때 여는 강의를 계절학기라고 하죠.
주요 대학들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계절학기 등록금을 큰 폭으로 올려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학교 당국이 정작 수업을 담당하는 시간 강사들의 강의료는 올려주지 않고 등록금을 최고 9% 가까이 올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계절 학기는 성격상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많이 듣기 때문에 등록금이 올라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신청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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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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