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포털] 돈나무된 복분자 "젊은이도 귀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어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웰빙 바람을 타고 복분자의 인기가 높은데요.

복분자 수확기를 맞아 인구 6만여 명의 전북 고창군이 들썩이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에서 복분자는 춘궁기에 짭짤한 수익을 안겨주는 돈나무로 불리는데요.

순 자르기와 가지치기 등을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고 농약도 칠 필요가 없어 노인 부부들이 즐겨 재배하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고창지역 주민들이 한해 1천5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도시에서 회사에 다니던 젊은이들이 고향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