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육협의회는 다음달 1일부터 3일동안 경기도 파주와 연천, 강원도 철원 등 북한 접경지역 일대에서 '제4회 대학생 통일캠프'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40여 개 대학의 학생 100여 명이 민족화해의 상징인 도라산역과 개성공단을 볼수 있는 도라산전망대 등을 방문하게 됩니다.
또 비무장지대 주변 트래킹과 통일 광고 경연대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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