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충북본부가 20일 한국으로 시집온 결혼 이민 여성 25명에게 모국과 외가를 방문할 수 있는 항공권과 여행경비를 전달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은 다음달 자녀들과 함께 친정을 방문하게 되며, 국가별로는 중국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필리핀과 베트남, 우스베키스탄이 뒤를 이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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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북본부가 20일 한국으로 시집온 결혼 이민 여성 25명에게 모국과 외가를 방문할 수 있는 항공권과 여행경비를 전달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은 다음달 자녀들과 함께 친정을 방문하게 되며, 국가별로는 중국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필리핀과 베트남, 우스베키스탄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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