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문화와 생활] 한국영화 구원투수 '강철중' 개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강동서 강력반 강철중 형사가 겉으로는 번듯한 사업가 행세를 하지만 실제로는 고등학생들에게 칼을 쥐어주며 폭력배로 양성하는 악당 이원술과 맞섭니다.

'강철중'은 생활고에 찌든 모습으로 변했고 악당은 가끔씩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며 웃음을 유발합니다.

MIT의 천재학생 벤이 라스베가스 카지노를 상대로 블랙잭 테이블에서 카드 카운팅을 통해 돈을 따는 학생 조직에 가담합니다.

벤은 학비를 벌기위해 일을 시작했지만 도박에 중독되기 시작하고 뜻하지 않은 장애물까지 만납니다.

'21'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범죄드라마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겟 스마트'는 첩보조직의 사무요원 벤과 성형수술을 통해 미녀 첩보원으로 다시 태어난 에이전트 99가 한팀을 이뤄, 좌충우돌 작전을 벌인다는 코믹 첩보드라마로 스티브 카렐과 앤 해서웨이의 연기 궁합이 볼만합니다.

'둠스데이 지구 최후의 날'은 치명적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찾기 위한 여성 요원의 사투를 그린 액션 영화로 기존 액션 영화들의 명장면들을 차용한 방식이 흥미롭습니다.

'카르마'는 남편을 찾아나선 여성이 이상한 저택에 머물며 겪는 괴이한 일들을 다루는 태국산 공포영화입니다.

'시네휴 레인보우'는 영화 수입사 스폰지가 각종 영화제에서 갈채를 받았던 유럽영화 7편을 전국을 돌며 차례로 선보이는 작은 영화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