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면 그저 평범한 책상 같죠?
이렇게 책상 윗면을 돌리면 감쪽같이 침대가 됩니다.
이 책상 밑엔 서랍처럼 꺼낼 수 있는 침대가 숨어 있는데요.
침대와 책상, 그리고 책장을 한 공간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최근 공간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책상들이 유행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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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함께 쓰는 바퀴 달린 보조책상이나 서랍은 자유자재로 이동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은 기본이고요.
거실 한편에 놓는 책장 안쪽엔 작은 책상이 붙어 있는데요.
잠깐씩 책을 보거나 컴퓨터를 할 때 유용합니다.
요즘 책상들은 몸이 닿는 모서리 부분이 안쪽으로 둥글게 들어가 있거나 각이 여러 개로 져 있어 편안해 보이고요.
설계용 책상처럼 윗면이 15도 기울어진 이 책상은 책상에 앉을 때 구부정해지기 쉬운 자세를 바로 잡아줍니다.
서재나 공부방에만 자리 잡았던 책상!
이젠 공간과 사람을 생각해 발전하면서 그 쓰임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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