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빨강, 파랑 호구를 걸친 태권도 선수가 두 명씩 원형 경기장에 올라 4명의 선수가 열전을 거듭한다.'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가 더욱 재미있어진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루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태권도 규정을 약간 변형해 태권도의 활성화를 꾀한 것입니다.
2 대 2 겨루기와 함께 5인 겨루기도 선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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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겨루기는 각 팀에서 5명씩 출전해 15분 동안 경기를 치르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격투기를 방불케하는 열전인데요.
감독의 요청으로 선수를 교체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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