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전국연합은 지난달 30일 임기를 시작한 18대 국회가 등원거부로 개원조차 못하고 있다며 18대 국회의원 전원을 국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고발장에서 국회의원들은 개원조차 못 한 상태에서 매달 20일 세비를 받는다며 이는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을 무시한 채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뉴라이트측은 19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한 뒤 등원 거부가 계속 이어질 경우 국회의원 개개인을 추가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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