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건설기계노조가 18일부터는 각 현장별로 집회를 열고 표준계약서 정착을 위한 파업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건설노조의 파업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한 공사현장 85곳에서 공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한국노총 산하 건설기계노조는 18일부터 파업을 철회하고 작업장으로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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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산하 건설기계노조가 18일부터는 각 현장별로 집회를 열고 표준계약서 정착을 위한 파업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건설노조의 파업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한 공사현장 85곳에서 공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한국노총 산하 건설기계노조는 18일부터 파업을 철회하고 작업장으로 복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