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쓰촨성 대지진 이후 크고 작은 지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1시 23분께 칭하이성 즈둬현 홀실 자연보호구 내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신화 통신이 보도했다.
평균 해발 5천m로 티베트 영양의 서식지인 홀실 자연보호구에서 이번 지진으로 인명 피해가 있었는 지 여부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베이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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