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성인영화 사이트를 개설해놓고 회원들을 모집한 뒤 음란 동영상을 무제한으로 보여준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9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석 달동안 일곱 개의 성인 영화사이트를 만든 뒤 전화로 3만 3천 원을 결제하면 음란 동영상을 무제한 볼 수 있다고 허위 광고를 내 가입 회원 5천 여 명에게 1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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