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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데일리] 잠잠하던 호주펀드 다시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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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펀드의 최근 3개월 평균수익률은 4.3% .

글로벌 주식형 평균 2.6%보다 두배나 높습니다.

이는 무엇보다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는 원자재가 덕입니다.

[구기동/ING자산운용 마케팅팀 이사 : 호주는 전세계에서 자원과 농산물을 수출하는 몇 안되는 국가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도 석탄과 철광석을 많이 수입하고 있습니다. 자원과 농산물 수출국가로서 호주의 매력이 큽니다.]

실제로 아연과 니켈, 우라늄 등 매장량 세계 1위인 천연자원만도 7가지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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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은, 구리 등도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브라질과 러시아 그늘에 가려 드러나지 않았던 호주는 자원부국임에 틀림 없습니다.

주식시장 배당률이 5%대로 높은 것도 호주펀드의 매력입니다.

이는 2%가 채 안되는 우리나라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10여 년간 연평균 3.25%의 안정적인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것이 다른 선진국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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