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우리사회에서는 학생들의 지나친 경쟁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요.
미국 뉴욕의 한 공립학교가 성적 우수자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으로 커다란 성과를 보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숙제를 잘해오거나 성적이 오르면 학년에 따라 1년에 최고 5백 달러까지 적립할 수 있게 해 준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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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대만족이라는 분석입니다.
오하이오의 다른 학교는 교실 천장에 지폐를 달아놓고 수업하는 교사도 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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