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도서관이 영화영상과 해양수산 분야로 특화됩니다.
부산시와 국립중앙도서관, 문화부는 전국 권역별로 국립도서관 분관을 건립키로 하고 부산은 도시특성에 맞춰 영화영상과 해양수산 전문도서관으로 차별화할 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 권역가운데 부산에 제일 먼저 오는 2011년 완공하며, 이를위해 중앙도서관 기본계획을 올해안에 확정하고 타당성 재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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