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외사과는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51살 안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안 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인천 지하철역 등에서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 1천여 점, 시가 100억 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해양경찰청 외사과는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51살 안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안 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인천 지하철역 등에서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 1천여 점, 시가 100억 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