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출고된지 7년 이상된 경유차를 폐차하면 중고차 가격의 80%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친환경 저공해차를 구입하면 최고 78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매연 발생이 많은 경유차를 줄이고 친환경 자동차를 보급하기 위해 올해 1천680억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친환경 경유차에 대해서는 환경개선분담금을 5년간 면제하고, 공영주차장 주차비도 50%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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