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본 동북부 지방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5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부상자는 2백20여 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경찰은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강진 발생 이후 지금까지 160여 차례 이상의 여진이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1주일 동안 여진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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