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화물연대의 산발 파업으로 12일까지 660만 달러의 수출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는 사흘 이상 지속된 화물 연대의 산발 파업으로 28개사에서 660만달러 어치의 제품이 수출되지 못했고, 12개사에서 116만 달러 어치의 수입이 이뤄지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는 이번 피해액이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시작하기 전까지 집계된 것이어서 13일부터는 수출 차질에 따른 피해 액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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