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포털] 갑작스런 우박…늑장예보 '골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뉴스포털의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어제(12일) 저녁 서울과 경기, 강원 일부지역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우박과 장대비가 쏟아졌는데요.

기상청의 늑장예보가 또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일 오후 5시가 되면 기상청이 일일 예보를 하지만 서울지역에 우박이 내린다거나 비가 온다는 예보는 없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3시간 예보도 못한 셈인데요.

기상청 예보를 믿고 우산도 없이 길을 나선 시민들만 골탕을 먹었습니다.

한 시민은 도대체 우리나라 기상청은 믿음이 가질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