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양송이버섯인데요.
양송이버섯에 많은 비타민 B2는 피부에 아주 중요한 영양성분인데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한 날씨에 거칠어진 피부를 좋아지게 하고, 특히 체내 단백질을 합성하는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이 육류와 채소보다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 양송이버섯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생산량도 늘었는데요.
전국의 양송이버섯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부여는 연간 8천 톤을 재배해 전국 최대의 양송이버섯 생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3백여 가구에서 가구당 1억 원의 연소득을 올리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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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은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 B2가 버섯 가운데 가장 많아 양송이버섯 5~6개면 성인 비타민 B2의 하루 필요량을 보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저희 앞에 양송이버섯을 준비해봤는데요.
지금 앞에 나와있는 이것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흰색을 띄고 있는 양송이버섯이고요.
그리고 조금 다른 품종인 연한 갈색을 띄고 있는 양송이버섯도 준비해봤습니다.
오늘(13일) 양송이버섯의 시세가 어떤가요?
양송이버섯 (200g) 1,6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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