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달 6일과 11일 광진구와 장지·문정 지역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시내에서 더 이상 발생 징후가 없어 방역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AI 발생 이후 한 달을 전후해 발생지역과 농장에서 닭과 오리 분변을 정밀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이 나온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이들 지역에 대한 출입통제와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모두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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