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강릉으로 들어오는 관문인 경강로에 소나무 거리를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피서철을 앞두고 경강로 중앙분리대 1킬로미터 구간에 10미터가 훌쩍 넘는 금강 소나무 105 그루를 심어 소나무 명품 거리를 만들었습니다.
강릉시는 시유림 소나무를 이식해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이 거리를 강릉시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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