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3만 7천명 신불자, '신용회복 지원중' 기록 삭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금융위원회는 12일 금융채무 불이행자 3만 7천여명에 대해 취업이나 대출 때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신용회복 지원중' 기록을 추가로 삭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상환 부담 과중으로 중도에 채무 재조정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금융위는 이번에 기록이 삭제되는 금융채무 불이행자는 앞으로 취업이나 대출, 신용카드 발급 때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이 줄어들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