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펀드데일리] 금융위 "GIPS 도입 필요성 공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펀드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위한 깁스 도입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그동안 도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던 깁스제도에 대해 어제 이창용 금융위 부위원장이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우리나라는 아직 신뢰성 있는 평가기준이 없어 자산운용사마다 단기 수익률이 뛰어난 특정펀드만 집중 홍보해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자산운용사의 전반적인 운용능력과 장기실적을 알아보는 데 한계가 있다며 깁스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깁스가 도입되면 운용전략이 동일한 펀드 유형별로 성과를 공시해야 하기 때문에, 운용사의 운용능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펀드 간 또는 운용사 간 실적을 효율적으로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