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민선4기 출범 2년을 앞두고 한국갤럽에 의뢰해 시민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3%가 대전을 살기좋은 도시로 평가했습니다.
또 주요시책 가운데 3대 하천 생태복원과 저소득층 지원사업인 무지개 프로젝트, 책 읽는 대전운동은 꼭 필요한 사업으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은 필요성 부분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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