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자업체 NEC는 화재발생의 위험을 안고 있는 노트북 컴퓨터 86만대를 리콜 중이라고 일본 경제산업성이 밝혔습니다.
경제산업성은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NEC가 일본내에서 판매한 제품에서 261건의 하자가 생겼음을 통고해 왔다면서 이 가운데 1대에서는 화재가 발생했고 나머지는 연기가 나거나 화재 위험이 감지된 경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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