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사우디를 제치고 세계 1위 산유국으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 집계에 따르면 러시아는 올 1.4분기 하루 평균 950만배럴의 원유를 생산해 920만배럴에 그친 2위 사우디에 앞섰고 미국은 510만배럴을 생산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란은 하루 400만배럴을 뽑아내 4위에 올랐고 석유 수요가 급증해온 중국은 하루 380만배럴을 생산해 5위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