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정부의 농어업용 면세유 인상분 환급 기준가를 내려달라고 건의키로 했습니다.
정부는 농어업인의 면세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시중가격을 기준으로 경유 1리터당 천8백 원이 넘는 분의 절반을 되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그러나 경유 가격이 일년 전보다 2배 이상 오른 만큼 기준가격을 천5백 원으로 내려달라고 건의키로 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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