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하나더 보시겠습니다.
신병훈련소를 연상시키는 예비 아빠훈련소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훈련소에서는 출산직전의 아내를 돌보는 법, 기저귀 가는 법, 아기를 심하게 흔들었을 경우 생기는 부작용등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아빠 훈련소는 지난 1990년 4남매의 아버지였던 그레그 비숍에 의해 시작된 이후, 미국 육군의 공식강좌로 인정받아 미국내 43개 주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도 있지만 절반 정도는 아내에게 등 떠밀린 사람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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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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