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미 공화당 대선 후보 존 매케인 후보의 곁에는 항상 금발의 아름다운 아내 신디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그러나 교통사고를 당한 뒤 매케인과 이혼한 전처 캐롤이 이들 뒤에서 조용히 고통을 이겨내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매케인의 전처는 결혼 당시만 해도 미모를 자랑하던 수영복 모델이었는데요.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 뼈 일부를 잘라내면서 키도 10Cm 줄었고 제대로 걷지 못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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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캐롤과 이혼한 매케인은 18세 연하이자 엄청난 재력가인 신디와 결혼하면서 정치적 도약을 거듭해 왔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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