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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나라당은 서민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연소득 4천5백만 원 이하 계층 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금리를 1% 포인트, 추가로 낮춰 주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차상위 계층의 중·고교 자녀들에게 연 평균 20만 원 가량의 학교운영지원비를 정부가 지원해 주고 2012년까지 도서벽지와 읍면지역의 전체 학생의 급식비도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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