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공립학교 교사 3명 가운데 1명은 석, 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900개 공립학교 교사 5만여 명 가운데 35%인 만7천6백63명이 석사학위 소지자고, 1.1%인 5백66명은 박사학위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고교는 석사와 박사 비율이 각각 43%와 1.6%로 초등학교의 28%와 0.7%보다 높았습니다.
석사 학위 소지자 비율은 5년 전인 2003년 25%에 비해 10% 포인트 정도 늘어났고, 박사 학위 소지자도 4백16명에서 백명 넘게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