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증시는 호재와 악재가 겹치면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12포인트 0.1% 떨어진 12,39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22포인트 0.9% 오른 2,503에 마감됐습니다.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가월가 전망치를 넘어선 데다, 민간부문의 고용도예상과 달리 4만 개의 일자리가 추가된 것으로 나타나면서장초반 상승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무디스가 채권보증업체들의 신용등급 하향조정 가능성을 경고해 신용위기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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