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상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문 투자펀드가 국내 처음으로 부산에서 조성됩니다.
이 투자펀드는 영화, 영상 제작을 위한 자본 부족으로 지역의 유망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떠나는 악순환을 막고 영화산업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투자대상에는 영화, 방송 콘텐츠, 공연기획, 게임 등 모든 문화 콘텐츠가 포함되며 150억 원 규몹니다.
부산시는 5일 오후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출자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콘텐츠펀드 1호인 'ACTI 문화콘텐츠 투자조합' 결성식과 투자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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