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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청계천에 동·식물 573종 숨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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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오늘(5일)은 세계 환경의 날인데요.

서울 한복판의 청계천 생태계가 되살아났다고 보도 했습니다.

지난 2005 년 콘크리트를 걷어낸 뒤 무려 573종 에 이르는 동·식물의 도심속 삶터가 되고 있는데요.

상류에는 피라미처럼 오염 물질에 민감한 고기들이 살고 있고, 중류에선 떡 붕어와 미꾸라지 등이 발견 된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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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에선 초지가 많아지면서 동식물 개체 수가 3백 종이 넘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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