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인스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인천의 대표적인 홍등가를 이른바 '옐로우 하우스'라고 부르는데요.
옐로우 하우스가 1백 년이 넘는 역사를 마감하고 사라지게 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 매매를 없애기 위한 도시 환경 정비 사업으로 이 곳은 고층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될 예정입니다.
옐로우 하우스는 1백여 년 전 인천항 개항으로 일본인 거주지가 형성되면서 유곽의 역사가 시작 됐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해방 후 이 지역에 새로 지은 가건물의 외벽을 미군 부대에서 얻어온 노란색 페인트로 칠 하면서 옐로우 하우스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