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1년 전 공개적으로 데릴 사위를 찾아 화제가 됐던 1천억 원대 갑부 모씨가 마침내 사윗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 결혼 정보 업체에 따르면 얼마 전 사윗감 집안과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전해 졌는데요.
더 이상의 신랑 관련 정보는 고객 정보 비밀 원칙에 따라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갑부 모씨의 데릴 사위 찾기 사연이 알려진 것은 결혼 정보 업체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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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갑부 모씨는 사윗감의 조건으로 똑똑하고 착한 전문직의 차남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 었는데요.
270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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