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한국의 어린 학생들과 보호자인 엄마들이 뉴질랜드 등 외국의 학교로 몰리면서 한국 가정을 분리 시키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보도 했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뉴질랜드에는 6 천 5백여 명의 한국 학생이 초·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이는 전체 외국 학생의 38% 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한국 학교가 영어는 물론이고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창조적인 사고 등을 가르치는데 실패하고 있다는 부모들의 믿음이, 이런 기러기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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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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