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삼성 비자금 논란의 중심 '행복한 눈물' 뉴욕서 전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에서 실소유주가 누구인지, 어디에 보관돼 있는지로 관심을 모았던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팝아트 작품 '행복한 눈물'이 미국 뉴욕의 화랑에서 전시되고 있다.

'행복한 눈물'은 뉴욕 맨해튼의 화랑인 가고시안 갤러리가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8일까지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17점을 모아 '여자들'(Girls)이란 제목으로 열고 있는 전시회에 나와 있다.

'행복한 눈물'이 전시되고 있는 것은 이 갤러리의 웹사이트(www.gagosian.com)에서 전시회를 소개하는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갤러리 관계자는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작품의 소유주가 한국의 서미 갤러리 인지를 묻는 질문에 "원칙상 작품의 소유주를 알려줄 수 없다"며 확인하기를 거절했으나 "전시 중인 '행복한 눈물'은 원작이고 세계에 하나 뿐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욕=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