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6시부터 전국 52개 지역에서 6·4 재보궐선거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앙 선관위는 오전 11시 현재 전체 투표율은 9.8%를 기록해 1년 전인 지난해 4월 재보선 당시 12.1%를 많이 밑돌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최종 투표율은 20% 중반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 9곳 가운데는 전남 영광군이 31.7%로 가장 높고, 7.6%의 인천 서구가 가장 낮습니다.
4일 투표는 저녁 8시까지 가능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