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뉴욕에 사는 싱글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다룬 영화 섹스 엔더 시티가 내일(5일) 국내에서 개봉되는데요.
이를 앞두고 돈 잘버는 싱글녀를 상대로 한 패션업체 등의 마케팅이 달아오르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치장하고 친구들과 수다떠는데 돈을 아끼지 않은 주인공 여성들의 소비문화 때문인데요.
실제 주인공들이 입었던 옷과 신발, 그리고 즐겨 먹는 음식들이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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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월세 낼 돈도 없으면서 명품 구두를 사모으는 주인공의 소비는 전형적인 된장녀의 행태라는 비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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